베네트, 함께가 차기 정부 구성 후보로 아이젠코트 추천할 것이라고 발표
나프탈리 베네트는 11월 1일 함께 원내교섭단체가 이스라엘 차기 정부를 구성할 후보로 가디 아이젠코트를 이츠하크 헤르초그 대통령에게 추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베네트는 유권자의 선택을 존중하겠다는 선거 공약에 따라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베네트는 발표문에서 “유권자의 결정을 존중하겠다고 약속했다”고 썼다. 그는 교섭단체가 대통령에게 아이젠코트에게 정부 구성 임무를 맡겨 달라고 요청할 것이라고 밝히고, 그의 성공을 기원하는 말로 글을 맺었다. 이 발표는 대통령이 선거로 선출된 각 교섭단체와 협의하기에 앞서 함께의 추천 방침을 밝힌 것이다. 이에 앞서 일요일 헤르초그는 중앙선거위원장이자 대법원 부원장인 노암 솔베르그로부터 수요일인 11월 4일 공식 선거 결과를 전달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은 레호보트에서 열린 하임 바이츠만 국가 추도식 연설에서 재선거를 막기 위한 유연성과 창의적인 해법을 촉구했다. 일요일 저녁 대통령실의 에얄 슈비키 사무총장은 제26대 크네세트에 진출한 모든 교섭단체 대표에게 초청장을 보냈다. 협의는 수요일 예루살렘의 대통령 관저에서 시작되며, 이후 헤르초그가 크네세트 의원에게 차기 정부 구성 임무를 맡긴다. 헤르초그는 회담을 생중계하도록 지시했다. 각 교섭단체의 도착 시각은 별도의 일정표로 안내되며, 교섭단체 지도자들이 회담 후 성명을 발표할 수 있도록 미디어센터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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