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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8사단 사령부, 유대·사마리아 임무 완료…참모본부 예비부대로 복귀

이스라엘 국방군은 제98사단 사령부가 11월 8일 일요일 유대·사마리아에서 임무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사령부는 9월 25일부터 유대·사마리아사단 소속 유대 지역여단과 에치온 지역여단을 지휘해 왔다. 이제 참모본부 예비사단으로서의 역할로 복귀한다. 국방군에 따르면 두 지역여단은 사령부의 지휘 아래 1,500건이 넘는 대테러 작전을 수행하고 용의자 140명 이상을 체포했으며 무기 약 35점을 발견했다. 국방군은 이번 임무를 “테러 위협에 맞서면서 민간인들이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배치는 가자지구와 레바논에서의 전투에서 얻은 교훈을 바탕으로 지휘통제와 방어·공격 작전을 강화했다. 배치 기간 중 론 요나탄 로이트만 중사와 유발 샤이 스빌렘 하사가 유대여단 관할 지역에서 테러리스트와 교전하다 전사했다. 국방군은 두 병사의 행동이 이스라엘 민간인을 겨냥한 중대한 공격을 막았다고 밝혔다. 또 초막절 중간일과 최근 하예이 사라 안식일이 있었던 주말에 수십만 명의 민간인이 족장들의 동굴을 안전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한 경비 체계도 설명했다. 국방군은 임무 기간 제98사단과 유대·사마리아사단이 작전 교훈 공유와 합동훈련에서 협력했다고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지휘 임무를 마친 제98사단은 참모본부 예비부대 역할을 재개하면서 추가 작전 상황에 대비한 준비 태세를 강화할 예정이다.

출처

이스라엘 방위군출처 언어: 히브리어이스라엘 정부새 탭에서 열립니다.이스라엘 방위군출처 언어: 영어이스라엘 정부새 탭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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