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슈도드, 폭풍 대비 태세 2단계 설정…새벽 시 인력 추가 배치 계획
아슈도드시가 11월 7일 저녁 상황 평가를 거쳐 대비 태세 2단계를 선언하고, 11월 8일 05:00에 시 작업 인력을 확대 배치할 계획을 세웠다. 작업반이 저녁까지 작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시는 추가 강우에 대비하고 있었다. 시는 이날 오전 91밀리미터의 비가 내렸으며, 이 가운데 약 60밀리미터가 90분 사이에 내렸다고 밝혔다. 또 시내 도로와 통행로의 99%가 개방 상태를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이 수치는 오전 상황에 대한 시의 설명이다. 저녁 상황 평가와 새벽 추가 인력 배치는 그 이후에 이뤄진 행정 서비스 관련 결정이었다. 배치된 시 인력에는 보안 담당자, 점검 담당자, 주차 단속 직원, 시 경찰 업무 담당자, 지역 행정 조직과 기타 작업반이 포함됐다. 이들은 다음 강우 국면에 대비하는 준비가 계속되는 동안 도시 전역에서 작업하고 순찰했다. 이른 아침의 인력 확대 배치는 비가 계속되는 상황에 시 행정 서비스가 대비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었다. 시는 약 625개 도로, 11,000개가 넘는 배수구, 약 150킬로미터의 지하 물 이송 기반시설로 구성된 망을 설명했다. 또한 극한 기상에 대비할 때 고려한 지형으로 아슈도드의 하천과 사구, 해변을 언급했다. 시가 밝힌 다음 운영 조치는 05:00 인력 보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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