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리, 샤스의 크네세트 명단서 사퇴 보도…부소·타이에브 입성 예정
일요일 발표된 보도에 따르면 아리에 데리가 제26대 크네세트에 대한 샤스의 명단에서 사퇴했으며 새 의회에서 의원직을 맡지 않을 예정이다. 모셰 아부트불과 드로르 아모스도 명단에서 사퇴했다. 보도는 우리엘 부소와 요시 타이에브가 이들을 대신해 크네세트에 입성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퇴 보도는 샤스가 여섯 석을 얻은 선거 이후 나왔다. 보도는 데리를 당 대표로 명시하고 있다. 의회 명단의 변경이 그가 샤스 지도부를 떠났다는 발표를 뜻하는 것은 아니다. 새로운 전개는 새 크네세트에서 누가 당을 대표할지에 관한 것이다. 데리는 샤스가 11월 5일 공개한 발언에서 선거에 대한 당의 대응을 언급했다. 그는 샤스를 이념과 노선에 따라 움직이는 운동으로 설명하고, 선거에서 성장과 후퇴를 모두 경험했음을 인정하며 결과에 대한 진지한 성찰을 촉구했다. 데리는 “우리는 교훈을 배우고 전국을 다니며 더 강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데리는 같은 11월 5일 발언에서 매주 두세 차례 현장 방문을 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그는 운동을 강화하기 위한 순방과 실무 회의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가 밝힌 조직 재건 계획은 의회 명단 사퇴에 관한 일요일 보도에 앞서 나왔다.


논평
발언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