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란, 화요일 공동명단 (하다시·타알·발라드) 지도부와 회동 예정이라는 보도
민주당 대표 야이르 골란이 11월 3일 화요일 공동명단 (하다시·타알·발라드) 의장 유세프 자바린 및 아흐마드 티비와 만나 정당 간 협력 가능성을 검토할 것으로 예상된다. 보도된 회동이 열리면 선거 결과 발표 이후 이들의 첫 만남이 된다. 이번 보도는 회동 준비에 관한 것으로, 정부 구성 합의를 뜻하지는 않는다. 골란은 월요일 대안 정부 구성을 촉구하면서 복무하고 일하는 사람들을 하나로 모으는 정부라고 설명했다. 그의 공개 호소에는 유대인과 아랍인을 함께 아우르겠다는 내용도 담겼다. 자바린 및 티비와의 예정된 논의에서는 해당 진영 내 정당들의 협력 가능성을 다룰 예정이다. 이츠하크 헤르초그 대통령은 11월 1일 성명에서 앞으로의 제도적 절차를 설명했다. 그는 중앙선거위원회 위원장인 노암 솔베르그 대법관이 수요일 공식 선거 결과를 자신에게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후 헤르초그는 대통령 관저에서 의회 교섭단체들과 협의를 시작하며, 모든 교섭단체와 정당을 환영할 것이라고 했다. 헤르초그는 정치권 대표들에게 재선거를 피할 수 있는 창의적 해법을 모색해 달라고 촉구했다. 그는 “다른 이의 말을 듣고 자신의 의견도 전하기 위해 오십시오”라고 말했다. 이 협의는 화요일로 예정됐다고 보도된 정당 간 회담과는 별도의 절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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