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호보트 유산센터, 11월 27일 고령 주민 위한 히브리어 유머 음악공연 안내
레호보트의 예멘계 유대인·유대 공동체 유산센터가 고령 주민을 위한 히브리어 음악공연을 11월 27일 금요일 11:00에 열 예정이라고 안내했다. ‘노래 속 미소’라는 제목의 이 공연은 ‘골든 레호보트’ 문화 시리즈의 일부다. 11월 8일 공개된 안내에 따르면 입장료는 50셰켈이며 사전 등록이 필요하다. 가수로는 오스나트 자노, 펠릭스 젤체르, 오페르 나베가 출연한다. 우리 카리브는 음악감독을 맡고 공연 진행과 피아노 연주도 담당한다. 반주자에는 아코디언의 요시 그루슈카와 드럼의 슐로모 다셰트가 포함된다. 발표된 프로그램은 유머를 담은 히브리어 노래와 친숙한 인기곡을 함께 선보인다. 공연 곡목에는 하가샤시 하히베르, 요시 바나이, 카베레트와 관련된 노래들이 포함된다. 안내에 명시된 곡으로는 ‘아흐 야 라브’, ‘하마가파임 셸 바루흐’, ‘에첼 하도다 베하도드’, ‘시르 하메시바’가 있다. 공개된 선곡에는 ‘시르 하게루심’, ‘마시아흐’, ‘예시 리 욤 하그’도 포함된다. 이 곡들은 앞으로 열릴 공연의 예정 곡목으로 발표됐다. 공연 장소는 레호보트 아바르바넬 거리 7번지에 있는 유산센터다.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에 등록해야 하며, 안내문은 수용 인원이 제한돼 있다고 밝혔다. 명시된 날짜와 시간은 이달 말 금요일 오전 공연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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