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숀레지온 도서관, 11월 2일 특별한 지원이 필요한 성인도 참여 가능한 마음챙김 워크숍 안내
리숀레지온의 하미즈라흐 커뮤니티센터 도서관은 11월 2일 월요일 19:30에 접근성을 고려한 마음챙김 워크숍을 연다고 안내했다. 아미팀 프로그램 참여자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안내된 참가비는 ₪20이다. 초청 대상에는 아미팀 참여자와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않는 주민이 모두 포함된다. 커뮤니티센터는 안내문에서 이를 ‘스트레스와 압박에 대처하는 방법을 익히는 체험형 워크숍’이라고 설명했다. 참여자들은 마음챙김을 배우고 호흡에 주의를 기울이는 연습을 하게 된다. 안내된 활동의 초점은 스트레스, 과도한 부담, 원치 않게 떠오르는 생각 등이 있는 일상적 상황에 대처하는 실용적인 방법에 있다. 특별한 지원이 필요한 성인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고려하고 내용을 조정한 활동으로 소개됐다. 아미팀은 이스라엘 커뮤니티센터협회와 보건부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전국 단위 프로그램이다. 교육부는 정신장애가 있는 사람들의 재활과 회복을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설명한다. 이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이 지역사회 전체에 개방된 여가 및 사회 활동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전문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또한 정신건강에 관한 정보를 대중에게 제공하고 사회적 낙인을 바꾸기 위해 노력한다. 리숀레지온 워크숍은 아미팀 참여자와 일반 시민 모두를 대상으로 안내됐다.
출처

논평
발언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