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방산 수출 192억 달러로 사상 최대…다섯 해 연속 기록 경신


이스라엘 국방부 시바트국은 2025년 방산 수출이 192억 달러로 약 30% 급증해 다섯 해 전보다 두 배 넘고 십 년 전보다 네 배가 됐다고 발표했다. 실전에서 입증된 이스라엘 방공·미사일·전자광학 시스템이 수요를 이끌었으며, 지역별 비중은 유럽 36%, 아시아태평양 32%, 중동의 아브라함협정 파트너 15%, 북미 13%였다. 정부 간 거래만 100억 달러에 달해 별도의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