즈만 이스라엘 조사: 아이젠코트 야샤르, 처음 리쿠드 제쳐·야권 62석
새 즈만 이스라엘 여론조사에서 가디 아이젠코트의 야샤르당은 23석, 네타냐후의 리쿠드는 21석으로 나타나 선거운동의 전환점이 마련됐다. 이스라엘군 전 참모총장이 집권당을 앞서는 것으로 나온 첫 조사다. 베넷과 라피드의 투게더 연합은 17석으로 뒤를 이었고, 이스라엘 베이테이누 11석, 샤스 10석, 오츠마 예후디트 8석, 연합토라유대교와 민주당이 각각 7석을 얻었다. 시온주의 야당들은 크네세트 전체 120석 가운데 62석을 확보해 차기 정부를 구성할 수 있는 과반에 도달했다. 이 수치는 10월 7일 전쟁과 그 뒤의 작전들에서 다져진 안보 경력 지도부에 대한 국민의 신뢰가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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