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이스라엘, 레바논 안보지대에 남을 것"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은 화요일 타미르 야다이 IDF 부참모총장 및 안보 고위당국자들과 함께 레바논 남부의 이스라엘 안보지대를 방문했다. 네타냐후는 헤즈볼라가 존재하며 위협을 가하는 동안 이스라엘이 그곳에 남을 것이라고 장병들에게 밝히고, 위협을 식별하면 즉시 행동하라고 지시했다. 그는 헤즈볼라가 과거 보유했던 로켓·미사일 150,000기의 약 8%만 남도록 약화됐다고 말했다. 방문 중에는 새로운 드론 대응 무기도 공개됐고 이 지역에서의 IDF 활동도 검토됐다. 완충지대를 유지하면 이란의 지원을 받는 헤즈볼라를 북부 공동체에서 떨어뜨려 놓을 수 있으며, 외교는 레바논이 이 테러 군대를 무장해제할 수 있는지를 시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