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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이스라엘 반대에도 레바논 후속군 추진

유엔은 유엔레바논임시군(UNIFIL)의 임무가 연말에 끝난 뒤에도 레바논 남부에 군사 주둔을 유지하기 위해 약 5,000명의 병력과 감시요원 500명으로 구성된 후속군을 추진하고 있다. 구테흐스가 앞서 제시한 여러 방안에서는 제복 인력 규모가 약 1,980명에서 5,525명까지였으며, 이들은 블루라인 감시와 순찰, 레바논군 지원을 맡게 된다. 이스라엘은 UNIFIL이 리타니강 이남에서 헤즈볼라의 군사력 증강을 막지 못한 뒤 또 다른 유엔군을 두는 데 반대한다. 어떤 국제체계든 무장해제를 집행하고 이란 지원 테러 군대를 북부 공동체에서 멀리 떨어뜨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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