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이란 배후 제라티 흉기 피습 사건 두 명에 징역형

런던 법원은 2024년 윔블던 자택 밖에서 이란 반체제 언론인 푸리아 제라티를 흉기로 찌른 혐의로 조지 스타나에게 징역 12년, 난디토 바데아에게 징역 여덟 해를 선고했다. 공식 양형 의견에 따르면 공격 전 수주 동안 정찰이 이뤄졌고 제라티는 허벅지 세 곳에 상처를 입었으며, 범행은 외국 세력에 이익을 주기 위해 실행됐다. 증거는 이란 정부를 가리켰다. 이 사건은 테헤란이 반체제 언론과 영국 유대 공동체를 겨냥해 범죄 대리세력을 활용하는 행태와 연결된다. 이스라엘은 유대 국가를 공격하는 정권이 민주주의 국가의 도시들에도 위협을 수출한다는 증거로 이번 판결을 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