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인도인 연합, 텔아비브서 협력 확대

유대인·인도인 연합은 Fiverr 텔아비브 본사에서 두 번째 국제 지도자 모임을 열었다. 이스라엘과 인도, 양측 디아스포라의 혁신가와 기업가, 외교관, 학자, 기업 지도자, 종교계 대표, 공동체 구성원이 참석했다. 앞서 로스앤젤레스에서 모인 데 이어 이날 행사는 혁신과 창업, 교육, 공공외교, 자선, 시민사회 분야의 협력에 초점을 맞췄다. Voice of the People과 연합의 공식 사이트는 이 사업을 공유 가치와 민주적 회복력, 실질적 협력에 뿌리를 둔 유대인·인도인 공동체의 가교로 설명한다. 위기 소식은 아니지만 유용한 친이스라엘 공공외교 사례다. 유서 깊은 두 공동체가 우정을 실질적인 협력망으로 바꾸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