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비드스키, 예시바 세제 제재 놓고 정부 법률고문 비판
하노크 밀비드스키 재무위원장은 7월 5일 병역 지위를 정리하지 않은 학생들이 속한 예시바를 상대로 세제 제재 절차가 추진된 뒤 갈리 바하라브미아라 정부 법률고문이 토라 학습자들을 겨냥한 정치적 캠페인을 벌인다고 비판했다. 국세청은 해당 예시바들에 세액공제가 가능한 기부금 단체 지위를 잃게 될 것이라고 통보했다. 밀비드스키는 고등법원에 의존하는 것도 비판했으며 국가감사원장 재투표가 실시되면 자신의 크네세트 투표용지를 다시 촬영하겠다고 말했다. 이스라엘에는 합법적인 병역 의무 집행과 선출직의 책임성이 필요하며, 동시에 징벌적인 선거 정치로부터 토라 학업을 보호해야 한다.
출처

논평
발언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