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네세트 외교안보위원회 소속 야당 의원들은 징집 기피 상태인 예시바 학생에 대한 형사절차와 체포를 동결하는 법안의 표결을 일주일 미뤄 달라고 보아즈 비스무트 위원장에게 요청했지만, 비스무트는 거부했다. 이 조치는 이스라엘 카츠 국방부 장관과 요시 푹스 내각 사무총장의 서한 이후 추진된 90일짜리 임시명령이다. 이 문제는 연정 규율과 IDF 병력, 토라 학습 보호와 맞물려 있다. 이스라엘은 진지하게 예시바에서 공부하는 학생들과 하레디 가정을 존중하면서 책임 있게 복무 경로를 넓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