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츠 국방장관, 크네세트에 예시바 학생 체포 석 달 동결 요청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과 요시 푹스 내각 사무총장은 일요일 보아즈 비스무트 크네세트 외교국방위원장에게 입영 신고를 하지 않은 예시바 학생의 체포를 중단하는 석 달짜리 한시 명령을 추진해 달라고 서면 요청했다. 서한은 단속이 계속되면 하레디 공동체와의 관계가 깨질 수 있다는 ‘실질적 우려’를 언급했다. 동결 조치는 감독 아래 있는 것으로 확인된 전일제 토라 학습자에게만 적용되며, 연정이 선거 전 휴회에 앞서 하레디 입영 기본틀을 추진하는 동안의 임시방편으로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