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미르, 징집 대상자 체포 유예안서 이스라엘군 심사단 삭제 촉구
에얄 자미르 중장 이스라엘군 참모총장은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 보아즈 비스무트 외교안보위원장에게 장교 세 명으로 구성된 군 심사단을 징집 대상자 체포 유예 법안에서 삭제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 심사단은 개별 예시바 학생이 법안의 토라 학습 조건을 충족하는지 판단하게 된다. 자미르 참모총장은 이 구상이 병력을 늘리지 못하고 입영 신고 불이행을 부추길 수 있으며, 전시 자원을 군의 전문 영역 밖에 있는 업무로 돌리게 된다고 경고했다. 그는 크네세트가 임시 법안의 최종 표결을 준비하는 상황에서 장교들에게 자격 판단을 맡기면 복무자들의 신뢰를 훼손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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