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네세트, 58대 54로 병역 관련 체포 다섯 달 동결법 통과
이스라엘 크네세트는 병역 관련 체포를 한시적으로 동결하는 법을 화요일 두 번째와 세 번째 독회에서 58대 54로 통과시켰다. 다섯 달간 시행되는 이 조치는 학업 신고와 심사를 조건으로 입영하지 않은 적격 전일제 예시바·콜렐 학생에 대한 체포·수사·법 집행 절차를 중단한다. 연정 소속 율리 에델슈타인과 단 일루즈, 샤렌 하스켈은 법안에 반대표를 던졌으며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표결하지 않았다. 법안은 수 시간의 토론과 하레디 의원들의 이해충돌 공개, 크네세트 법률고문들과 에얄 자미르 이스라엘군 참모총장의 경고를 거쳐 통과됐다.
출처
보도 내용의 차이
출처들은 연정 의원 개개인의 표결 참여를 두고 사실관계가 엇갈린다. N12는 모셰 솔로몬이 반대표를 던졌고 베냐민 네타냐후와 길라 감리엘, 오피르 소페르는 불참했다고 보도했다. 하레딤10은 솔로몬이 소페르 및 미할 볼디거와 함께 불참했다고 보도했다. 나머지 사실은 일치한다. 크네세트는 병역 관련 체포를 다섯 달간 동결하는 법을 두 번째와 세 번째 독회에서 58대 54로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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