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단체장 71명, 크네세트 징집·면제법 반대
시장과 지방·지역협의회장 일흔한 명은 최근 크네세트가 통과시킨 징집·면제법에 반대하는 공동성명에 수요일 서명했다. 서명자에는 지방정부센터 의장이자 모디인 시장인 하임 비바스와 지역협의회센터 의장 샤이 하자즈를 비롯해 이스라엘 전역 공동체의 지도자들이 포함됐다. 이들은 국민이 군 복무와 예비군 복무 부담을 계속 지는 상황에서 이 조치들이 국가 회복력과 사회 통합을 해친다고 밝혔다. 성명은 토라 공부가 중요한 유대교적 가치라고 강조하고, 많은 주민이 토라 공부와 이스라엘군 및 보안기관 복무를 병행할 수 있음을 보여 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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