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미국 독립 250주년에 미·이스라엘 동맹 찬양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7월 4일 영어 영상 메시지를 통해 미국의 제250회 독립기념일을 맞은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인들에게 축하를 전하고 미·이스라엘 동맹을 공동의 자유라는 가치로 설명했다. 그는 이날을 엔테베 작전 50주년과 연결해 인질 구출작전에서 전사한 요나탄 네타냐후를 회고하고, 최근 이란을 상대로 벌인 미국·이스라엘 공동 군사작전도 언급했다. 네타냐후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적들이 두 나라 모두에 죽음을 외치며 민주주의 국가가 약하다고 잘못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스라엘은 이란과 그 대리세력으로부터 자유를 지켜야 한다는 원칙을 고수하면서 가치와 군사 협력, 감사에 동맹의 기반을 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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