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나토 정상회의서 시리아 알샤라와 회담 예정

AP는 이스라엘 일광절약시간 오후 9시 40분에 애나 켈리 백악관 대변인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아흐마드 알샤라 시리아 대통령이 수요일 앙카라 나토 정상회의를 계기로 만날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Ynet의 히브리어 속보와 스트레이츠타임스도 젤렌스키와의 회담 및 화요일 에르도안과의 회담 일정과 함께 같은 백악관 확인 내용을 전했다. AP와 스트레이츠타임스는 트럼프가 시리아의 레바논 헤즈볼라 대응 가능성을 거듭 거론했지만 알샤라는 다마스쿠스가 군사 개입이 아니라 경제적 소통 경로를 추구한다고 말해왔다고 전했다. 이스라엘은 헤즈볼라와 이란의 밀수를 억제하는 어떤 압박도 환영해야 하지만, 검증된 군축과 골란 전선의 안정만이 외교를 안보 성과로 바꿀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