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파트 안식일 버스 반대 시위, 주말 노선 중단 촉구
7월 6일 이스라엘 시간 기준 최신 보도에 따르면 츠파트의 종교계 주민 수백 명은 안식일을 모독한다고 주장하는 네티브 익스프레스의 버스 운행에 항의하며 하이파행 361번, 키르야트 시모나행 511번, 나하리야행 367번 노선에 집중했다. Israel National News는 시위대가 버스를 막았고 경찰이 군중을 해산했으며 시위자 다섯 명이 체포됐다가 이 가운데 네 명이 이후 토요일 밤 풀려났다고 전했다. Emess는 하레디 시위대가 약 400명이었다고 보도했고, 주최 측이 시와 교통 당국에 해당 노선의 운행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츠파트는 도시의 토라 전통을 존중하고 적법하고 진지한 대화로 노선 분쟁을 해결하는 동시에 군인과 주민의 이동권을 존중해 보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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