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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조종사 과정 수료식에서 이란 핵 억지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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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목요일 하체림에서 열린 IDF 제192기 조종사 과정 수료식에서 합의 체결 여부와 관계없이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허용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스라엘과 미국이 임박한 위협을 막기 위해 행동했고, 이스라엘 조종사들이 수천 차례 출격했으며, 공습으로 핵·탄도미사일 기반 시설을 파괴하는 동시에 이스라엘의 제공권을 유지했다고 말했다.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은 위협이 다시 발생하면 이스라엘은 더 강한 힘으로 이란에 돌아갈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고, IDF 참모총장 에얄 자미르 중장은 군이 이란과 레바논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수료식에서 이스라엘의 대이란 정책은 억지력, 독자적 역량, 워싱턴과의 공조에 기반을 두고 있음이 재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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