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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DSA 강령, 팔레스타인의 ‘저항권’·이스라엘 원조중단 지지

미국민주사회주의자들은 ‘군사점령에 저항할 팔레스타인의 권리’를 인정하고 예루살렘을 수도로 하는 팔레스타인 국가를 촉구하며 이스라엘에 대한 미국의 모든 군사·경제원조 중단을 요구하는 2026년 강령을 발표했다. 강령은 가자지구의 집단살해 주장과 관련해 미국과 이스라엘 지도자들을 기소하라고도 촉구한다. 반명예훼손연맹은 DSA가 2025년 반시온주의를 조직의 의무적 심사기준으로 채택했으며 일부 지부가 하마스 주도의 10월 7일 공격을 지지했다고 밝혔다. DSA는 전국정치위원회가 4월부터 6월까지 작성된 강령을 수정하고 확정해 승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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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am.dsausa.org매체 성향: 좌파새 탭에서 열립니다.이차 출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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