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군, 요르단으로 해시시 70킬로그램 밀수 시도 저지
발표
이스라엘 경찰과 IDF, 국경경찰 병력은 금요일 이스라엘에서 요르단으로 해시시로 의심되는 물질 약 70킬로그램을 밀수하려던 시도를 저지했다. 북부지역 중앙수사대 국경부서 경찰관들과 IDF 병력, 유대·사마리아 국경경찰 전술부대는 크파르루핀 인근 울타리 주변에서 남부 주민 세 명을 발견했다. 공식발표에 따르면 보안군은 포위망을 좁혀 의심물질을 압수하고 두 명을 체포했다. 용의자들은 추가조사를 위해 북부지역 중앙수사대로 넘겨졌으며 당국은 신원을 밝히지 않았고 목격된 세 번째 사람의 행방도 설명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