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섯 번째 대이란 야간공습으로 군사표적 수십 곳 타격’
미 중부사령부는 전투기와 공격드론, 군함이 군사표적 수십 곳을 타격한 뒤 이란을 겨냥한 여섯 번째 연속 야간공습이 금요일 새벽 끝났다고 밝혔다. 사령부는 해안감시·방공시설과 군수 기반시설, 해양전력을 표적으로 지목했다. 중부사령부에 따르면 중동 전역에서 미군 장병 50,000명 넘게 작전하고 있다. 이란 보도들은 더 광범위한 야간공습에서 교량과 공항도 타격받았다고 전했으며 이란 국영방송은 호르모즈간주 남부에서 최소 일곱 명이 숨졌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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