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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새 드론 공격으로 쿠웨이트 내 미군 기지 세 곳 겨냥"

이란군은 금요일 낙뢰작전 제25단계를 개시해 아라시 자폭공격 드론을 쿠웨이트 내 미군 기지 세 곳으로 보냈다고 밝혔다. 공식 채널은 알도하, 알우다이리, 아리프잔을 표적으로 지목했다. 성명은 드론이 알우다이리의 미군 장비 창고와 알도하·아리프잔의 병력 주둔지를 겨냥했다며, 이번 공격을 미국의 계속된 대이란 공습에 대한 보복이라고 설명했다. 보도가 나올 당시 미국과 쿠웨이트 어느 쪽도 타격이나 피해, 사상자를 공개적으로 확인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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