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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요르단·바레인 미군 시설 신규 공격 주장

이란군은 금요일 이른 시간 미군이 사용하는 기지 두 곳에 아라시 자폭공격 드론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바레인 셰이크 이사 공군기지에서는 연료탱크와 장비 창고, 대형 격납고, 미군 숙소를 겨냥했다고 주장했다. 성명은 요르단 알아즈라크 공군기지에서도 항공기 격납고와 정비 격납고, 미군 숙소를 표적으로 삼았다고 밝혔다. 이란군은 이를 사에케, 즉 낙뢰작전 제24단계라고 설명했다. 보도 당시 미국과 바레인, 요르단이 제공한 독립적인 피해 확인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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