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이란 공습 13일째 종료 뒤 바레인 공습경보
바레인은 금요일 이른 시간 날아오는 공격을 탐지한 뒤 공습경보를 울리고 시민과 주민들에게 침착하게 가장 가까운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라고 촉구했다. 경보는 미군이 이란 군사 표적을 상대로 13일 연속 야간 공습을 마친 지 약 세 시간 반 뒤에 내려졌다. 미 중부사령부는 작전이 군 지휘소, 드론 보관 시설, 통신망, 해안 감시 진지와 해양 역량을 타격했다고 밝혔다. 사령부는 공습이 호르무즈해협을 지나는 민간 선원과 상선을 위협할 이란의 능력을 더 줄이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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