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복식조, 2026년 풋볼리 세계선수권 동메달
이스라엘 풋볼리 선수 론 벤이샤이와 마오르 하스는 일요일 밤 프랑스 앙티브에서 사흘간 열린 2026 몽디알 풋볼리를 마치고 동메달을 땄다. 스위스·프랑스·스페인을 꺾어 B조 선두를 차지한 뒤 준준결승에서 파라과이를 탈락시켰다. 브라질의 힐치뉴와 프랭클린은 준결승 두 세트에서 모두 이스라엘조를 18-13으로 이겼다. 이스라엘은 독일과 삼위 결정전을 치를 예정이었지만 요엘 니슬라인의 부상으로 독일조가 기권해 벤이샤이와 하스가 동메달을 받았다.
출처

논평
발언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