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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베카 그린스판, 첫 유엔 사무총장 예비투표 선두

기사 이미지: 레베카 그린스판, 첫 유엔 사무총장 예비투표 선두

코스타리카의 레베카 그린스판은 안토니우 구테흐스의 후임을 고르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첫 비구속적 예비투표에서 권고 10표, 비권고 한 표, 의견 없음 네 표를 받아 선두에 섰다. 가이아나의 캐럴린 로드리게스버킷은 권고 아홉 표로 뒤를 이었고 아르헨티나의 라파엘 그로시는 권고 일곱 표로 그다음이었다. 비밀투표여서 거부권을 가진 다섯 상임이사국의 투표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안보리가 총회에 후보 한 명을 추천하기 전 추가 투표가 예상된다. 선출되면 그린스판은 유엔 최초의 여성·유대인 사무총장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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