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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테흐스, 시리아 여성단체 만나 포용적 체제전환 지지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다마스쿠스를 방문하는 동안 시리아 여성단체들과 만났다. 여성들이 시리아의 미래와 장기회복을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안전하고 실질적인 정치참여와 포용적 정치전환을 유엔이 계속 지지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방문은 구테흐스가 유엔 사무총장으로서 시리아 수도를 처음 찾은 것으로 그는 아흐메드 알샤라 임시대통령을 만나고 사이드나야교도소도 둘러봤다. 방문은 수년간의 내전 뒤 시리아의 회복과 더 포용적인 국가기관 구성에 초점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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