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취임 후 첫 시리아 방문 시작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토요일 다마스쿠스 국제공항에 도착해 2017년 유엔 수장에 취임한 뒤 처음으로 시리아를 방문했다. 아사드 알샤이바니 시리아 외무장관은 공항에서 구테흐스와 대표단을 영접했다. 유엔 일정에 따르면 월요일까지 이어지는 방문 기간에 아흐메드 알샤라 대통령, 알샤이바니 외무장관과 다른 고위 당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오랜 전쟁과 시리아의 정치적 전환 뒤 이뤄졌으며, 유엔은 구테흐스가 시리아 역사의 중대한 시기에 정부와 국민에 대한 지지를 재확인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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