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러시아, 두 기지를 합동훈련센터로 전환 합의
시리아는 18개월 협상 끝에 흐메이밈과 타르투스에서 러시아의 주둔을 재편하는 양해각서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리아 정부는 흐메이밈 공항과 타르투스항의 네 번째 상업용 선석을 포함한 민간시설 통제를 넘겨받아 민간 행정에 단계적으로 통합합니다. 군사시설은 양국의 이익을 보존하려는 새 방안 아래 합동훈련·자격교육센터가 됩니다. 시리아 외무부는 석 달 안에 전환을 마쳐 기지의 기존 군사 역할을 새 체계로 바꿔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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