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특사, 시리아 아부알두후르 이스라엘 공습을 불필요한 긴장 고조로 규정
톰 배럭 미국 시리아 특사는 화요일 확인된 이스라엘의 아부알두후르 공군기지 공습이 역내 안정에 도움이 되지 않는 불필요한 긴장 고조라며, 미국이 양측 협상을 계속 주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리아 외무부는 별도로 타격을 자국 주권을 침해하는 부당한 침략행위로 규탄하고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단호한 입장을 요구했습니다. 시리아 군 소식통들은 전투기들이 활주로와 버려진 창고들을 타격해 물적 피해가 났지만 사상자는 없었으며, 타격은 그곳에 시리아·튀르키예 공동기지를 만들 계획과 관련한 튀르키예 대표단 방문 뒤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이스라엘은 타격 책임을 공개적으로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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