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타르투스발 레바논행 소총·RPG탄 밀수 적발”
시리아 내무부는 국내안보군이 총정보국과 함께 타르투스주에서 레바논으로 무기와 탄약을 밀수하려던 시도를 저지했다고 밝혔습니다. 내무부 텔레그램 채널의 성명에 따르면 압수품에는 밀수를 위해 준비한 자동소총, RPG탄, 무기 보관함, 여러 종류의 탄약이 포함됐습니다. 내무부는 이번 작전이 시리아 국경을 넘는 무기 밀수를 막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레바논의 수령자를 지목하지 않았으며 체포 사실도 보고하지 않았습니다. 내무부는 7월에도 전문 부대가 시리아·이라크 국경에서 대규모 무기 운송을 막았다고 밝히면서, 당시 시리아가 밀수 통로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논평
발언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