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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아부 알두후르 공군기지 활주로 네 차례 공습…아사드 몰락 후 처음

화요일 동트기 전 시리아 북서부 이들리브 동부 농촌 지역의 아부 알두후르 공군기지 활주로에 네 차례 공습이 가해졌습니다. 2024년 12월 아사드 정권 붕괴 이후 이 기지가 공격받은 것은 처음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활주로에 물적 피해가 발생했으나 사상자는 없었으며, 현장 상공에서 조명탄이 관측됐습니다. 항공기의 소속은 확인되지 않았고 이스라엘, 튀르키예, 시리아 정부의 성명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아랍 매체들은 이스라엘의 공습일 가능성이 높다는 소식통들의 말을 인용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기지에는 새 시리아 공군의 소련 시대 Su-22 전투폭격기, L-39 훈련기, 헬리콥터가 있으며, 이들의 최근 훈련 비행은 이스라엘의 우려를 불렀습니다.

출처

이차 출처:123

보도 내용의 차이

공습 주체에 관해 출처들의 사실관계가 엇갈립니다. 아즈 타크는 이스라엘 전투기의 공습이라고 단정합니다. 악스 알세르와 아흐왈은 항공기의 소속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히며, 악스 알세르는 이스라엘 항공기일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를 알아라비야와 알하다스가 인용한 소식통들의 판단으로 전합니다. 나머지 사실은 일치합니다. 8월 18일 화요일 동트기 전 시리아 북서부 이들리브 동부 농촌 지역의 아부 알두후르 공군기지 활주로에 네 차례 공습이 가해졌고, 활주로에 물적 피해가 발생했으나 사상자는 없었습니다. 현장 상공에서 조명탄이 관측됐으며, 이스라엘·튀르키예·시리아 정부의 공식 성명은 없었고, 아사드 정권 붕괴 이후 이 기지에 대한 이런 공격은 처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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