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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세관, 레바논행 차량에 숨긴 유탄 226발 압수

시리아 세관은 제데이다트야부스 국경검문소 직원들이 레바논으로 향하던 승용차 안에 숨겨진 RGC 유탄 226발을 압수했다고 밝혔다. 육해상항만총국은 직원들이 차량을 수상히 여겨 K9 탐지견 부대의 지원을 받아 수색한 끝에 은닉물을 발견했다고 설명했다. 당국은 추가 탄약도 찾아내고 운전자를 구금했으며 압수한 무기는 수사를 위해 관할기관에 넘겼다. 총국은 밀수와 국가안보 위협에 맞선 작전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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