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람 “헤즈볼라와 IRGC가 교전 중단해야”

나와프 살람 레바논 총리는 TV 인터뷰에서 계속되는 교전의 책임은 헤즈볼라와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에 있으며, 레바논 국가가 아니라 이들이 교전을 중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살람은 헤즈볼라의 압박과 내전 위협도 거부하고 무기를 국가 권한 아래 두는 방침에서 정부가 물러서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으며, 미국·이란 각서가 60일 안의 이스라엘 철수를 보장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레바논·이스라엘 협의 과정을 궁극적인 이스라엘 철수와 레바논군 배치를 목표로 한 협상 체계로 규정했다. 이스라엘에 이 발언이 유용하려면 베이루트가 말을 검증 가능한 헤즈볼라 무장해제와 북부 공동체의 안보로 바꿔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