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국제앰네스티 보고서 뒤 대이스라엘 무기 수출 합법성 강조
인도는 자국 군수물자가 가자에서 사용될 수 있다는 주장에 대응해 이스라엘과 다른 국가들에 대한 이중용도 수출이 국내법과 국제 의무를 준수한다고 밝혔다. 란디르 자이스왈 외무부 대변인은 인도가 전략무역 통제를 위한 견고한 법률·규제 체계를 유지한다고 말했다. 외무부는 보고서의 선적 수치나 특정 기업을 언급하지 않았다. 인도와 이스라엘은 공동연구·인공지능·혁신 사업을 포함한 국방·기술 협력을 확대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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