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빈트즈베일·알키암 새 시범사업 대상으로 제안

레바논 대표단은 로마에서 열린 이스라엘과의 일곱 번째 직접회담에서 남부의 다음 시범사업에 빈트즈베일과 알키암을 추가하자고 제안했습니다. 레바논 소식통들은 두 마을이 국가적 중요성, 국경의 지리적 여건, 많은 피란 주민 때문에 선정됐다고 말했습니다. 회담은 단계적 이스라엘 철수, 레바논군 배치, 헤즈볼라 테러 기반시설 제거를 위한 검증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반응에 관해서는 보도가 엇갈립니다. 한 보도는 이스라엘이 두 마을을 거부했다고 말하고, 다른 보도들은 제안이 거절될 경우에 대비해 대표단이 대체 명단을 지참했다고 전합니다.
출처
댓글
댓글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