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커비 "유대·사마리아의 문제는 정착민 아닌 ‘질서 파괴자’"
마이크 허커비 미국 대사는 정착민들이 유대·사마리아의 문제가 아니라고 말하며, 팔레스타인 가족과 이스라엘에 해를 끼치는 극소수 집단을 자신이 ‘질서 파괴자’라고 부르는 이들과 구분했다. 그는 그러한 폭력을 규탄하는 주민들을 대표하는 인물로 이스라엘 간츠 예샤 위원회 의장을 언급하고 언론에 그 입장을 부각하라고 촉구했다. 이 성명은 허커비가 앞서 쿠스라의 팔레스타인 가족을 향한 폭력을 비판하면서 미국 대사관이 깊이 관여했고 이스라엘 보안군이 대사관의 요청에 따라 대응했다고 밝힌 뒤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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