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총리, 서안 관련 조치 검토하며 하마스의 10월 7일 공격 규탄
앤디 버넘 영국 총리는 정부가 서안의 이스라엘 정착촌과 관련한 잠재적 조치를 검토하고 있으며 세부사항은 추후 심사해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새로 공개된 인터뷰에서 그는 이스라엘에 대한 전면 무기금수 조치를 약속하지 않았다. 버넘은 하마스의 10월 7일 공격을 혐오스럽다고 규탄하면서 노동당이 가자 휴전을 촉구하는 데 너무 늦었다고 말하고 필수 물자 공급을 끊을 수 있다는 제안을 비판했다. 그는 가자의 인도주의 상황은 정당화할 수 없고 그 규모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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