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호르무즈 해협을 미국 영토로 선언할 것’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금요일 뉴욕 가든시티의 나소카운티 경찰학교에서 연설하며 곧 호르무즈 해협을 미국 영토로 선언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웃으며 워싱턴이 봉쇄를 통제하고 선박은 미국의 승인을 받아야만 통과한다고 했지만, 한 보도는 영토 관련 발언이 농담처럼 보였다고 전했다. 트럼프는 이란이 크게 패하고 있다고 말하고 자신이 원했던 것보다 미군 무력을 더 많이 사용했다고 인정하면서도 미·이스라엘 전쟁에서 옳은 일을 했다고 주장했다. 이 전략적 수로를 합병하거나 관리하기 위한 공식 정책 명령이나 법적 장치는 발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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