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간다·부룬디 장교들, 가자 파병 논의 위해 키르야트 가트 미 지휘센터 방문
발표

우간다와 부룬디의 고위 군 장교들이 월요일 키르야트 가트의 미국 주도 민군조정센터를 방문해 가자지구에 계획된 국제안정화군 참여를 논의했습니다. 센터의 미국 대표들과 이스라엘군 당국자들은 수립 중인 계획을 대표단에 설명했습니다. 양국 정부는 병력 제공을 잠정 승인했으며, 약 20,000명 규모로 예상되는 병력에 두 나라에서 수백 명이 참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번 노력에 부룬디가 관여한 사실이 보도된 것은 처음입니다. 이 구상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20개 항목 계획에서 나왔으며 미국의 재스퍼 제퍼스 소장이 지휘할 예정입니다. 우간다 의회는 이달 앞서 파병을 승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