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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폐기 위해 하마스 무기를 ISF 사령관 재스퍼 제퍼스에게 넘기라고 요구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월요일 예루살렘에서 재러드 쿠슈너 미국 특사와 니콜라이 믈라데노프 평화위원회 수장을 네 시간 만났으며, 하마스가 중화기와 경화기를 먼저 넘겨 미국의 재스퍼 제퍼스 소장이 지휘하는 국제안정화군이 폐기하도록 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양측은 가자지구 무장해제·비무장화와 위생·공중보건을 각각 다룰 실무그룹 두 개를 만들기로 합의했습니다. 가자지구 전역에서 하마스가 무장해제되기 전에는 재건이 시작되지 않습니다. 이스라엘은 결함 있는 무기가 넘겨지는 것을 막을 안전장치를 요구했으며, 이스라엘군이 옐로 라인을 유지하고 행동의 자유를 보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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