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지 닉슨, 미국 대이스라엘 지원 삭감 지지 뒤 플로리다 상원 경선 승리
미국민주사회주의자들 소속인 앤지 닉슨 플로리다주 하원의원은 화요일 예상 득표율 55.8%-44.3%로 퇴역 육군 장교 알렉스 빈드먼을 꺾고 플로리다 연방상원의원 보궐선거 민주당 후보가 됐습니다. 닉슨은 미국의 대이스라엘 군사지원 33억 달러를 없애는 7월 연방의회 결의안에 찬성했을 것이라고 말했으며, 10월 7일 공격 몇 주 뒤 주 하원에 휴전 결의안을 제출했습니다. 소련 시절 우크라이나에서 태어난 유대인 이민자 빈드먼은 닉슨의 90만 달러에 비해 1,600만 달러를 모금했고, 당내 사회주의 진영에서 반유대주의가 커진다고 경고했습니다. 닉슨은 미국에서 유대인 인구가 세 번째로 많은 주에서 11월 공화당 애슐리 무디 상원의원과 맞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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