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구호단체 나탄, 가자 어린이 약 10,000명 위한 진료소 개설 예정
이스라엘 인도지원 단체 나탄 국제재난구호가 9월 1일 가자지구 남부 알마와시의 알카라라 피란민 캠프에서 가자 어린이 마을과 함께 진료소를 열 예정입니다. 이 시설은 이미 마을을 통해 교육과 따뜻한 식사를 제공받는 어린이 약 10,000명을 진료하기 위한 것입니다. 가자지구 의료진이 나탄이 공급한 장비로 현장에서 환자를 치료하고, 이스라엘 의사들은 원격 자문을 제공합니다. 나탄 최고경영자 앨리스 밀러와 마을 설립자 다비드 하산 박사가 사업을 이끌고 있으며, 수십만 달러의 비용은 이스라엘인들과 미국 유대인들이 기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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