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GAT, 설문조사 후 가자 텐트·겨울용 장비 반입 승인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민간업무 조정관실(COGAT)은 주말 온라인 설문조사에서 참여자의 80% 넘게 텐트를 겨울철 필요 물품으로 꼽은 뒤 새 텐트의 가자지구 반입을 승인했습니다. COGAT 관계자는 반입이 유엔 및 국제기구와 조율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당국은 추가 겨울용 장비와 위생 및 공중위생 기반시설을 지원하는 물품도 승인할 예정입니다. COGAT은 이스라엘이 생활·주거 여건 개선을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지만 하마스의 무장해제 거부가 추가 개발을 가로막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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