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외곽 국경경찰과 검문소 인력은 주말 터널 검문소에서 유대·사마리아에서 예루살렘으로 향하던 차량을 세웠습니다. 수색 결과 이중 벽 안에 현금 약 140만 셰켈이 담긴 가방 두 개가 발견됐으며 경찰은 테러와 연관됐을 것으로 의심합니다. 경찰관들은 운전자인 예루살렘 주민 29세 남성을 체포했고 법원은 8월 31일까지 구금을 연장했습니다. 예루살렘지구 중앙수사대와 신베트는 아직 확인되지 않은 돈의 출처와 목적지, 전달받을 예정이던 사람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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